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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부석사, 등산하는 느낌의 절여행/풍경 2026. 2. 19. 10:35728x90
다른 절과는 느낌이 색다르다. 절을 가는게 아니라 등산을 하는 느낌이었다. 절 입구까지도 경사가 있고 입구를 통과해도 건물들마다 계단을 올라야 했다.
무량수전을 비롯해 다른 건물들도 오래된 절이라는 느낌을 주도록 색이 많이 바랬다. 나는 그런 바랜 색이 오히려 좋았다.
무량수전 왼쪽의 바위가 이 절을 대표하는 뜬 바위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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