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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 연휴 나들이-4여행 2026. 5. 9. 09:51728x90
춘천
아침은 황태콩나물국밥.

화천 붕어섬
지나가다 유원지처럼 보여 가봤는데 역시 유원지. 다음날 어린이날행사 준비를 하고 있었다.
카약선수들이 훈련하는 게 보여서 반가웠다.
특이하게도 초여름인데 붉은 단풍이 이 지역에서 보였다.





살랑교
화천/살랑교, 물 위의 산책
근처에 살랑골이라는 마을이 있어 살랑교라고 한다.살랑교 바로 옆에 주차장이 있긴 하지만 사유지라서 약간 떨어진 주차장에 차를 대고 걸어가야 한다.살랑교를 건너면 물 위에 떠있는 부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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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초계탕.
화천/평양초계탕막국수, 독특한 맛
아주 오래전 겨울, 양평을 갔다가 초계국수를 먹어본 적 있다. 무슨 음식인지 모르고 한 겨울에 먹었었는데, 여기서 비슷한 음식을 발견했다.주문을 하면 물김치와 메밀전, 그리고 차가운 닭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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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로호전망대
올라가는 길의 경사가 아주 급하다. 마야도 힘들어했다.





고석정
고석정에서 보트를 탔다. 물놀이는 언제나 즐겁다.
철원/고석정, 이국적인 비경
강원도 철원 9경 중 으뜸으로 꼽히는 고석정에 다녀왔다. 평소 보던 계곡과는 차원이 다른 절벽의 웅장함 덕분에 마치 한국이 아닌 해외에 온 듯한 기분을 만끽하고 왔다. 마야와 함께 해서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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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은하수교
철원/한탄강은하수교와 횃불전망대, 카페은하수
카페은하수처음엔 공영주차장에 차를 댔는데 걷기 싫어 은하수교 바로 앞의 카페은하수에 차를 대고 음료를 샀다. 2층 테라스를 올라가면 한탄강 풍경 전망이 더 좋다. 테라스에 마야와 함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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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고석정
한탄강주상절리를 찾았는데 입장시간이 지나 저녁거리를 찾았다.
한적하고 화장실이 있는 주차장을 발견하고 또 바로 건너편에 맛집이 있어 횡재라고 생각했는데, 화장실 문이 잠겨 포기하고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 다시 고석정으로 왔다.
고석정 내 식당에서 매운탕을 먹으려 했는데, 저녁 8시까지 장사를 하는 것으로 보고 갔는데 이미 영업 끝.
할 수 없이 주변의 매운탕집에서 저녁을 먹었다. 마님은 매운탕이 맘에 들지 않아 반찬만 먹었다.
철원/고석정어부네, 잡고기매운탕
고석정과 가까운 곳에 있는 매운탕 식당. 우리가 자리잡은 곳과 가까워서 갔다.어떤 매운탕이 좋냐고 물으니 당연히 잡고기가 더 좋다고 했다. 잡고기는 주인이 직접 잡은 자연산이고 메기는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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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정 주차장에서 하룻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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