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합천군과 산청군 경계에 위치한 황매산은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명산이다. 특히 봄철 철쭉 군락지와 가을 억새 평원으로 유명해 매년 수많은 등산객과 관광객이 찾는 대표적인 자연 명소다. 드넓게 펼쳐진 초원과 산세가 어우러져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선사한다.
우리는 시기를 놓쳐 철쭉을 못봤다. 5/5일을 기준으로 일정을 잡아야 철쭉을 볼수있다고 한다.
철쭉을 보지는 못했지만 탁트인 전망은 아주 좋았다.
황매산 부근으로 접근하면서 보이는 바위산이 멋졌다.
주차장 아래는 캠핑장이다. 밤에 별을 보기 아주 좋은 장소처럼 보였다.
정상까지의 코스와 바로 앞에 보이는 전망대까지의 코스 두가지가 있는데, 우리는 짧게 전망대까지만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