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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빅사이트에서 숙소까지 걷기.
일정을 모두 마치고 전시장에서 숙소까지 걸으면서 도쿄 구경을 했다.

일본에도 낚시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바다를 메꿔서 만든 신도시 같다. 도로도 깔끔하고 바닷물도 맑았다.



며칠 묵었던 라 비스타 토쿄베이 호텔 부근.






일본은 배이름에 항상 마루가 오는가보다. 도쿄마루와 호쇼마루.

신도시답게 건물과 도로가 깔끔.



신기하게 생긴 배.

중간에 목이 말라서 레모네이드 한 병 마시고 다시 걷기.


일본에는 뒷자리를 꾸민 자전거가 많았다.




걷다가 공원을 보고 구경.
일본/도쿄/하마리큐은사정원
이곳은 도쿠가와 장군 집안의 정원이라고 한다. 대대로 손질하고 확장하면서 오늘에 이르렀단다.오테몬 다리라는 바다 위에 놓인 다리를 건너야 정원에 들어갈 수 있다.자판기에서 티켓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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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을 구경하고 나서 도쿄타워로 출발.
가는 길에 또 Pronto를 발견하고 전시회장에서 늘 먹었던 스파게티를 다시 먹음. 먹을 만한 게 별로 없었다.



도쿄타워를 가는 길에 있는 이탈리아 거리. 유럽같았다.



거리에는 노인들이 길안내를 하고 있었는데, 노인일자리를 만들어주는 것이 아닐까 싶다.

자전거가 많이 보였는데 뒷자리에 아기들 태우는 자리를 확실히 만들어 다닌다.

도쿄타원 앞의 Prince Shiba Park.



일본/도쿄/도쿄타워
두번 째 스팟인 도쿄타워.중간데크와 맨꼭대기데크 두 가지 옵션이 있는데 꼭대기는 두 시간 이상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중간까지만 가기로 했다. 그래도 비쌌다. 1500 엔, 꼭대기는 3500 엔.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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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타워까지 구경하고 더는 걸을 수 없어서 지하철로 고쿄까지 이동했다.
일본/도쿄/고쿄
여기가 진짜 도쿄였다. 이 황궁 바로 앞이 지하철 도쿄역이다.해자로 둘러싸인 게 신기했다.황궁의 경찰들은 자전거를 타고 순찰하나보다.출입시간을 맞추지 못해 들어갈 수 없었다.왕궁 앞 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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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쿄에서 나와 지하철로 가는 길에 일본경시청과 관청들을 지났다. 큰 가로수가 인상적이었는데, 남의 나라에서는 전쟁을 일으켜서 엉망으로 만들어놓고선 자기 나라의 가로수는 크게 키워둔 걸 보고 짜증이 났다.



지하철로 숙소까지 가서 좀 쉬다 저녁을 먹으러 나섰다. 이 날은 직원들 없이 혼자 먹기로 해서 거리를 둘러봤는데 역시나 마땅히 먹을 곳이 없다. 그래서 겨우 한 곳 보이는 데 들어가서 카레라이스로 저녁을 해결했다.




여긴 배달오토바이보다 자전거가 더 많이 보였다.


이렇게 도쿄 나들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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